인천--(뉴스와이어)--인하대(총장ㆍ홍승용)가 특허청에서 발간하는 『한국의 특허동향 2005』에 2004년에 이어 사립대학 중 누적 특허출원과 등록실적이 1위로 발표되었다.

2000년 이후 국ㆍ공립 대학을 포함한 누적 실적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981건), 포항공과대학교(510건), 서울대학교(456건), 광주과학기술원(337건)에 이어 전국5위의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1990년 이후 특허출원건수에서도 전국5위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번 발표자료에서 인하대는 출원에서 등록되는 비율이 92.3%로 나타났으며, 기술이전업무의 시작이후 특허출원이 급격히 증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인하대는 타 대학보다 앞서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96년부터 국내특허비 전액지원 및 해외특허비 지원 등 특허관리에 대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38회 발명의날 대통령상 단체상을 수상한바 있다.



인하대학교 개요
인하대학교는 1954년 조국부강, 민족번영의 염원으로 개교하여 창의,근면,봉사의 창학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인격도야,진리탐구,사회봉사의 3대교육 이념을 표방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h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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