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주가지수연동예금과 연 5.0%의 확정금리 정기예금의 패키지 상품을 12월 9일부터 19일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은 주가지수연동예금인 에 가입한 개인 고객이 예금 가입금액 범위 내에서 <퍼스트정기예금>에 가입할 경우 연 5.0%의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상품으로 가입기간은 1년이다.

특히 이번에 연 5.0% 정기예금과 함께 판매되는 <주가지수 연동형 Principal+예금>은 상승형 및 혼합형 두 종류로, 상승형은 주가지수(KOSPI200지수) 상승률에 따라 만기에 최고 연 8.6%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으며, 혼합형은 주가지수(KOSPI200지수) 상승시에는 최고 연 12.18%, 만일 하락한다 해도 최고 연 5.32% 의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상승형의 경우, 최근 주식시장의 지나친 강세로 대부분의 ELD상품이 일반 정기예금보다 낮은 금리로 조기 확정(knock out)되었던 점을 감안, 조기확정(knock out) 없이 설계되어 주가가 상승할수록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혼합형의 경우, 주가지수가 상승할 때뿐만 아니라 하락할 경우에도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상품선택의 폭을 넓혔다.

패키지상품의 최저 가입금액은 의 경우 5백만원 이상이며, 퍼스트정기예금은 2백만원 이상이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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