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하여 2005. 11. 9 ~ 11. 29(21일간)까지
도내의 중요지역(경찰초소, 과적검문소, 고속도로 I.C, 기타 주요지역 등) 27개소에 산림청 166명, 경남도청 20명, 시군 259명, 산림조합 120명,숲가꾸기근로자 176명, 민간단체 17명, 합동단속 총인원 758명이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도내 전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였으며, 단속기간 중 심각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2건에 대해서만 방제명령(소각,이동금지)조치하고 나머지는 6건은 계도·훈방조치 하였다.
경상남도는 특별법 시행 이전부터 소나무류 이동에 관한 홍보를 위해 현수막 374개, 홍보물 등 8,675매를 배부하였으며, 꾸준한 홍보 및 계도의 결과로 소나무류 이동차량이 거의 없었으며, 이동 차량 대부분이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아 이동하는 등 도민의 법규준수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합동단속 이후 지속적인 단속 및 계도를 위해 경상남도는 자체 인력을 확보하여 2005. 12. 1 부터 도내 23개소에 단속초소를 설치하고 단속초소 일일근무자 177명, 기동단속반 등 141명을 사역하여 우리 도민의 소나무 지키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폭넓게 확산시킬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올해 재선충병 피해에 10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금년춘기(5 ~ 7월)에 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방제를 위한 항공방제를 3회 실시하고, 재선충병 감염피해목과 감염이 우려되는 일반고사목 297천본 중 245천본을 방제하고 잔량은 계속 방제중이며,현재 1일 방제 작업인원 900여명이 동원되어 훈증처리, 소각 등으로 12월말까지 올해 발생한 피해목을 완전 방제 할 계획이다. 2006년에는 사업비 133억원을 투자하여 방제에 전력을 기울일 것 임.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남도청 산림녹지과 재선충방제담당(055-211-5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