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창업 최우수기관에 부경대 선정
이번 행사에는 김성진 중소기업청장을 비롯하여, 설동호 한밭대학교 총장, 목연수 부경대학교 총장, 이남식 전주대학교 총장, 김기협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등 대학·연구소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05년도 벤처창업 최우수기관(국무총리 표창)에는 부경대학교*가 선정되었으며, 전남대학교, 수원대학교(이상 교육부총리 표창), 전기연구원 및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이상 과기부총리 표창) 등 10개 기관이 벤처창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교수 실험실벤처 창업 18社, 대학생 창업동아리 28개 운영, 보유기술의사업화실적 30건, 창업보육기업 31社(벤처비율45.2%), 졸업기업 57社, 고용창출 227명(졸업기업 1,365명), 매출액 71억(졸업기업 3,423억원) 등의 산학협력 성과로 벤처창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한 ‘2005년 창업보육 성공모델 경진대회’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정밀화학창업보육센터*가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단국대학교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교육부총리상), 강릉대학교 창업보육센터(과기부총리상) 등 12개 창업보육 우수센터가 정부포상을 받는다.
* 연구원의 6대 경영목표로 선정, 창업보육기업 41社(벤처기업12, 유망중소기업20), 원스톱 공동연구·생산체제(Pilot Plant 설치) 운영, 박사급 1인1사 지원체제(39社와 공동연구, 34억원), 보육성공사례 다수((주)팬텀 매출액 : 입주시 2백만원, 졸업시 150억원)
또한, (주)다사테크(대표 강석희), (주)네오팜(대표 박병덕), (주)나이넥스(대표 김익현), (주)제노(대표 김정상) 등 16개 업체가 우수 창업기업인 표창을 수상한다.
이밖에 창업보육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센터장 조금배(조선대학교), 전문매니저 박병수(대전기능대학), 김만천(경민대학), 신광식(구미1대학) 등 17명이 창업보육 우수 유공자로 수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창업보육 성공사례 발표회, 창업보육 및 산학협력 심포지엄 등을 통해 우수 창업보육 운영모델을 발굴·전파하고, 창업기업 성공사례·요인, 창업보육센터 자립화, 산학협력 활성화 등의 주제 발표, 패널토론 및 분임결과 발표 등을 통해 향후 창업보육센터의 발전방안과 산학협력의 정책방향을 도출할 예정이다.
이밖에 한국컨설팅협회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공동 주관으로 최근 되살아나는 신기술 창업분위기를 더욱 제고하기 위해 우수 창업기업 65개사와 벤처캐피탈 투자심사역 63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1:1 투자상담 및 IR(Investor Relation)도 동시에 개최한다.
* 노바옵틱스(VC14社 상담신청), Bio Material Korea Inc.(13社 신청) 등 창업기업 1社당 4.35건 arrange 투자상담후, free 상담 진행
김성진 중소기업청장은 중소·벤처기업의 창업의 산실인 대학·연구소로부터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정책이 시작된다는 사명감을 가질 것을 당부하고, 정부는 창업 우수기관·센터에 대한 지원강화를 약속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벤처창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목연수 부경대학교 총장은 특강에서 “이제는 박사학위를 소지한 고급인력의 85.2%가 종사하고 있는 대학 및 연구소가 창업보육 기능의 활성화를 통해 교수와 학생이 참여하는 기술혁신형 창업을 유도하여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창업제도과 과장 백운만 사무관 권영학 042-481-4410
중소기업청 홍보담당관 손광희 042-481-432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