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농촌지역의 지역별 특성을 살려 농촌지역을 전원생활·여가휴양·자연환경 보전공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농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향상과 국토의 균형적 발전을 위하여 2004년부터 예비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금년 12월중에 최초 6개권역 사업에 대해 부분적으로 우선 착수한다.
착수지역 6개시군 6개 권역은 안동(중가구), 문경(상내), 영주(부석사), 영양(원리), 영덕(도천), 예천(회룡포)권역으로 금년 9월에 기본계획이 수립·확정되었고, 11월말 문경 상리권역을 시작으로 예천 회룡포권역 (12월 2일)이 착수되었고 나머지 4개권역에 대해서도 12월 10일이전 까지 모두 착수계획으로 추진중이다.
경북도의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2005년에 6개 권역 128억을 투입하여 사업을 착수함과 동시에 7개시군 7개권역에 대해서도 기본계획을 수립중에 있으며, 금년말까지 기본계획초안을작성하고 내년 3월경에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도에는 89억원을 투입 7개권역(계속4지구, 신규3지구)을 시행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마을특성을 살려 개발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농촌공간을 조성함으로서 새로운 문화 및 휴식공간이 마련되고 특화사업을 통한 고소득과 도농교류증진으로 농외소득을 높이는등 농촌주민들에게 활력과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농촌마을로 탈바꿈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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