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로텔레콤(대표이사: 권순엽 www.hanaro.com )은 경비 절감을 통한 회사 수익성 제고 차원에서 본사를 여의도 아시아원 빌딩으로 이전한다고 11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이번 본사 이전을 통해 현재 중구 태평로와 서소문에 위치한 신동아화재빌딩과 유원빌딩으로 이원화되어 있는 본사 사무실을 통합해 업무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내년 초 통합 예정인 두루넷과의 공동 사무 공간 확보로 합병시너지를 제고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하나로텔레콤은 12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 단계적으로 이전을 진행 중이며, 사무실 변경에 따른 업무 불편을 최소화하고 회사 업무의 정상화를 위해 주말을 이용해 이전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하나로텔레콤은 새 사옥인 여의도 아시아원빌딩에서 3층부터 9층까지 총 7개 층을 사무공간으로 활용하며, 10층은 내년 1월부터 구내식당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하나로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본사 이전으로 연간 약 26억원의 경비를 절감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며, “새로운 사무실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올해를 정리하고 내년을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하나로텔레콤의 여의도 본사 아시아원빌딩의 위치는 하나로텔레콤 홈페이지 (www.hanar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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