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공동 주관하는 본 행사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의 세계 최고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실무위주의 기술교육으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4일에는 Robert B. Laughlin (현 KAIST 총장)의 Information Technology to Come 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테스팅 및 보안 분야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컨퍼런스가 개최되고,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소프트웨어 보안 테스팅, 소프트웨어 테스팅 및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테스팅 3가지 분야로 구성된 최고 전문가 초청 강연이 시작된다.
소프트웨어 보안 테스팅 분야는 ‘How to break software’의 저자이며Security Innovation Inc CEO 인 제임스 위트테이커 (현 Florida Institute of Technology 교수)가 Microsoft, IBM, 미국방부 등 다수의 대규모 테스팅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자 및 테스터 들에게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는데 필요한 기술을 소개한다.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는 ‘Managing the Testing Process’ 및 ‘Critical Testing Processes’의 저자이며 ISTQB (International Software Testing Qualification Board) 미국 테스팅 위원회(America Testing Board)의 위원장인 렉스블랙 이 XXCAL 등 미국의 유명 테스팅 기관 및 업계에서 얻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시스템 테스팅 분야의 20년 이상의 실무 노하우를 제공하며, 또한 교육과정 이수 후 현장에서 ISTQB 자격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는 ‘Testing Embedded Software’의 저자이며, 현재 소제티의 테스트 컨설턴트로 15년이상의 경력을 가진 바트 브로크만이 유럽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연구 프로젝트 (European embedded software research projects (ITEA)) 및 다양한 소프트웨어 테스트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력을 바탕으로 임베디드 SW 또는 시스템의 테스트를 시간과 자원이 제한된 상황에서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방법과 실무에서 테스트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다양한 테스팅 기법을 상세히 다룰 예정이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3인을 한자리에 모아 개최되는 이번행사는 소프트웨어 테스팅은 물론 소프트웨어 개발과 품질관리 과정 중 시큐리티 관련 이슈에 관심 있는 테스트 엔지니어, 테스팅/QA 메니져, 개발 엔지니어, 프로젝트 관리자 분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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