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환은행(銀行長 리처드 웨커/www.keb.co.kr)은 13일 세계적 권위의 경제 전문지인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로부터 2006년도 한국내 최우수 무역금융은행(Best Trade Finance Bank in Korea)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은 거래규모, 지역별 영향력, 고객서비스, 가격경쟁력 및 혁신적 시스템 등 5개 평가항목에서 최고평점을 받아 6년 연속 최우수 무역금융은행 및 5년연속 최우수 외국환은행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올해에도 당행의 핵심 역량 부문인 외국환부문과 무역금융의 경쟁력이 세계 유수 경제전문지의 수상을 통해 국제시장에서 인정을 받게 되었다”며 “세계 28개국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최근 브라질 은행(Banco do Brasil) 및 러시아의 베네스트로그방크(Vneshtorgbank)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하여 급성장하고 있는 BRICs 시장 공략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파이낸스는 세계 254,000 명 이상의 주요 경제 전문가들이 구독하는 세계적 권위의 경제전문지로서 매년 세계 각 지역 및 국가별로 올해의 최우수무역금융은행 등을 선정·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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