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 시민감동 119 소방서비스
무선페이징시스템은 일반전화기에 연결한 단말기나 휴대용 발신기의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119상황실에 신고가 접수되고, 상황실에서 즉시 구급차를 출동시켜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이다.
대전시는 지난 11월말 현재 1,489대가 보급하였으며, 이 시스템을 활용 실적은 지난해 545회 출동하여 531명을, 올해는 11월말 현재 481회 출동 435명을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구급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응급환자를 응급 처치한 뒤 단순히 병원으로 이송하는 단계를 넘어서 665명에 대하여 이송 후 PEM-BIZ(KT대용량 메시지 시스템)를 이용, 휴대전화로 문자 메세지를 전송하여 환자상태를 확인하는 등 적극적인 소방행정을 펼치고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119는 언제나 시민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도움을 요청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드리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서비스를 받으시는 시민들이 감동을 느끼실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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