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생명, 간호사출신 전문조직 ‘하나지점’ 개소
녹십자생명보험(代表理事 社長 金遜永)이 생명보험의 블루오션을 찾아 특화된 조직활동으로 업계에 새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녹십자생명은 2005년 시작과 함께 사전 건강관리 시스템인 ‘헬스케어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보험업계의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였고, 이후 ‘헬스케어전문보험사’가 되기 위해선 의료 마인드를 가진 차별화된 설계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간호사 출신의 전문조직인 ‘하나지점(지점장 오경환)을 12월 12일 출범시켰다.
녹십자생명은 지난 4월부터 우수한 간호사 경력자를 선발하여 생명보험 판매과정, 재무설계과정, 세일즈 실전경험 등 5개월 동안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하여 SM(Sales Manager)을 선발하였고, 이들 SM을 통하여 간호사 경력 FP들을 육성하였다.
이들 FP들의 역할은 고객들의 종합 자산 재무컨설팅은 물론 의학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성인병 상담, 혈압체크, 당뇨체크 등의 기본적인 건강체크와 의약상식, 가족병력에 대한 역학관계 등을 제공하게 된다.
녹십자생명 하나지점의 구성원은 안은영 FP(29) 삼성의료원 5년, 이윤정 FP(29) 성빈센트 병원 4년, 김유진 SM(28) 연대 세브란스병원 5년, 최경미 FP(28) 가천길병원 3년, 김희선 SM(28) 삼성의료원에서 4년, 송미정 SM(30) 서울대병원에서 5년의 임상경력을 갖고 있다.
“왜 생명보험사의 설계사라는 직업을 선택 하였는가” 라는 질문에 송미정 SM(30)은 “간호사의 전문성을 살리면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적절한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직업을 찾던 중 녹십자의 의료네트워크에 생명보험이 결합된 독특한 형태의 FP 모집 공고를 보고 전직을 결정했다” 고 말했다. 그는 “건강한 삶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고 고령화 시대가 도래 하고 있어 더욱 유망한 직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하였다.
최근 영업현장에 투입된 이들은 고객으로부터 예상 외 큰 반응을 얻고 있다. 간호사 경력에 대해 5분 정도만 애기하면 고객들은 신뢰를 보이면서 가족 병력 얘기, 건강관리 상담 등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오가며, 고객들에게 의약상식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위암에 걸릴 경우 통상 치료기간과 이 기간 발생하는 비용이 얼마인지를 과거 경험을 살려 현실감 있게 설명하면, 고객들은 필요한 보장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를 금방 알아차리고 보험가입설계를 요청할 정도이다. 이들은 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상품을 팔고 있으며, 1인당 1주일에 평균 3건의 상품을 판매(3W) 할 정도로 놀라운 실적을 보이고 있다. 하나지점 : 02-3284-7174 .
웹사이트: http://www.healthc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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