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의 유력한 프로세스 최적화 컨설팅 전문회사인 ‘테라퀘스트(TeraQuest)’사를 인수한 볼랜드는 기업들의 CMMI 및 CMM 인증에 대한 관심이 증가에 따라 본격적인 프로세스 개선 컨설팅 서비스 및 인증평가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는 추세다.
이번 LG화재 IT조직의 CMMI 인증 심사를 맡았던 볼랜드의 SEI(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 공인 CMMI 선임심사원 헨리 슈나이더(Henry Schneider)는, “LG화재의 IT조직은 생산성 증대, 프로젝트 프로세스 개선, 전반적인 조직 능률 향상을 가져오는 괄목할만한 프로세스 개선을 완성했다.”면서 “이러한 노력으로 LG CNS는 더욱 효과적이면서도 예측 가능한 방법으로 역량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고 말했다.
LG CNS의 LG 화재 최창성 담당은 “LG CNS는 임직원 중 다수의 국제공인 CMMI 선임심사원이 있으나 인증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CMMI 전문 컨설팅 조직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 볼랜드에 인증을 의뢰하였다” 며, “볼랜드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우리의 IT 품질이 최고 수준임을 증명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이번 LG화재의 CMMI 인증에 이어 볼랜드코리아는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개선 컨설팅 사업을 심화해 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볼랜드는 다양한 산업의 전문가와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다른 업체보다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볼랜드 코리아의 오재철 대표이사는 “최근 국내 기업들이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 경영과 IT서비스 품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 같은 프로세스 개선이 결국 기업 생산성과 고객 만족도에 기여한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며 “볼랜드는 IT 개발 전문 업체 뿐 아니라 일반 기업에 까지 확대되고 있는 CMMI 시장의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볼랜드코리아 개요
1983년 설립된 볼랜드(Borland Software Corporation: NASDAQ-BORL)는 ALM(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보다 손쉽고, 효율적이며 예측 가능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로 만드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볼랜드는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개발 최적화를 달성하고 소프트웨어의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고품질의 소프트웨어를 정시와 예산 범위 내에서 개발하기 위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본사 홈페이지 (http://www.borland.com)와 볼랜드코리아 홈페이지(www.borland.co.kr) 에서 확인 가능하며, 볼랜드코리아(주) 02-2016-6200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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