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사)경남교통장애인협회 마산시지회는 13일 오후 5시 마산종합운동장 앞 한우뷔페 연회실에서 2005년 뺑소니추방 결의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 앞서 교통장애인협회 회원들은 마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자동차 번호판 닦아주면서 시민들에게 교통질서 지키기 홍보전단을 나누어 주는 캠페인도 가졌다.

이어 최재우 경남교통장애인협회장을 비롯해 교통장애인 회원,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뺑소니추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한편 뺑소니 교통사고가 1994년에는 1만건에 1만2천여명이 사상했으며 10년이 지난 2004년에 2만2천여건 약 3만여명의 사상자가 발생되었다.

마산시지회는 교통사고 피해 당사자들이 운전자들에게 대한 홍보활동 강화와 안전의식고취를 위한 대 시민교통안전 예방교육을 위하여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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