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미국이나 유럽 등 서구(西歐)에서 보편화된 주택 단지인 타운하우스가 최근 국내에 선보이면서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프라이버시를 고루 갖춘‘퓨전(fusion)’스타일의 주택이라 말 할 수 있다.

우선, 단독주택의 장점인 프라이버시(사생활) 침해나 가구 간 소음 문제가 없다. 개별 정원과 주차공간이 충분하고, 가구 내부는 자신의 입맛에 맞게 꾸밀 수 있다. 여기에 아파트의 장점인 보안·환금·편의성이 가미된다. 일반적으로 공동 경비 시스템과 중앙광장, 공원,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흔히 전원주택이라 일컫는 미국식 목조 주택이 하나의 단지 안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형태로 기존의 타운하우스 개념이었다면, 최근 경기 파주 교하읍 ‘북시티’에 분양 중인 ‘헤르만하우스는 그동안 보았던 전원주택과는 전혀 다른 같은 모양의 2층짜리 단독주택 137가구가 줄지어 서 있는 형태다.

(주)제이비에스(031-904-0066,대표 : 정병수www.hermannhaus.com)는 최근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이같은 형태의 대규모 타운하우스를 개발하고, 국내에선 처음으로 후분양으로 입주자를 모집해 주목을 받고있는 회사다.

이회사에서 분양하고 있는‘헤르만하우스’는 보안과 유지,관리가 철저하고, 삼성중공업이 시공한 환금성이 보장된 국내 부동산 펀드 1호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잔디깎는 일을 비롯한 공동유지관리 체제, 개별난방 등의 개별유지관리 시스템 등이 동시에 구비돼 있으며, 단지안에는 27개의 보안카메라가 위치해있어 안전이나 방범체제도 철저하다.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프라이버시를 고루 갖춘 이곳은 또 3개층 복층구조의 단독 주택이 수평적으로 연결돼있으며, 50평 아파트 3배 수준의 대지 지분(세대별 약 60평)을 자랑한다.

단독주택형의 내부구조로 세대간 층간 소음이 철저히 방지되며, 세대별 출입문과 테라스, 세대당 2대의 전용 필로티 주차장(출입문까지의 자연스러운 동선) 등도 이곳의 특징이다.

“국내 최초의 대규모 단지형 타운하우스인 헤르만하우스는 5개 전문설계업체가 설계에만 2년을 투자한 사업이죠. 특히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단점들을 배제하고 최대한 장점만을 살려 탄생된 공간입니다” 정병수 대표는 “세대별 독립성이 확보되지 못하고 층간소음으로 인한 불편함을 가진 아파트의 문제점을 해결하면서도 자연속에서 맘껏 뛰놀며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주거환경에 초점을 둔 프로젝트”라며 이같이 소개했다.

제이비에스 개요
회사소개 일산 전원마을 'MBC 빌리지'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던 회사로 지난해 6월 450억원의 사업비를 부동산 펀드에서 투자받았을 만큼 사업성과 안전성을 검증받은 '헤르만 하우스'라는 주택상품을 개발, 분양하고 있다. '국내 부동산 펀드 1호' '후 분양1호', '대규모타운하우스1호'라는 타이틀로 높은 건축완성도를 바탕으로 설계는 5개 전문설계회사가 시공은 '삼성중공업'에서 담당하였다.

웹사이트: http://hermannha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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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이비에스 031-904-0066, 대표:정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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