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4~5일간의 제작기간이 소요되는 맞춤형 보청기와는 달리
귓본을 뜨지 않고 즉석에서 착용이 가능한 귓속형 디지털보청기가 새로 나왔다.

㈜금강디지털보청기는 자사가 개발 의뢰해 미국 미네소타주에 본사를 둔 세계적 보청기 회사인 [스타키]사가 제작한 ‘인써티나(Insertina)’를 수입해 독점판매에 들어갔다.

금강디지털보청기에 따르면 인써티나는 들어가는 소리가 새어나오지 않도록 유연관을 사용한 6개의 이어팁과 스폰지팁을 이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귓속 사이즈에 맞춰 즉석 착용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디지털 보청기라고 밝혔다.

또 귀의 방향에 관계없이 착용이 가능하며, 착용자 스스로 음질과
음량조절이 가능하고 바테리 소모시 신호음이 울리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관리부품을 포함해 74만원으로 100~400만원씩하는 기존 제품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편이며, 전국 70여개 금강보청기 매장에서 A/S를 받을 수 있다. (02-574-3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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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디지털 보청기 02)574-3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