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손학규 경기도지사는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의 중국공식 방문일정을 마치면서 피곤함을 느낄 겨를도 없이 예정에 없었던 투자진흥과를 전격 방문하여 내년도 투자유치계획에 대한 황성태 투자진흥관으로부터 보고 청취와 함께 첨단 신기술 위주의 외국 업유치에 따른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3만달러시대의 10년을 대비한 외국첨단기업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적극 당부하였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지사는 국가의 미래성장 신동력기반을 조성하여 우리 국민이 10~20년후 먹거리 마련을 위해 실무자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혼을 쏟아부어 2002년 7월이후 현재까지 첨단외국기업 88개기업 133억불(한화 13조 3천억원)을 유치하여 6만7천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성과달성은 경기도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야전에서 뛰는 실무진들의 애로를 경청했다.

또한, 도지사는 얼마전 모기업으로부터 감사의 찰떡을 전달 받았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후 찰떡처럼 경기도에 외국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지원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기업유치를 위해서라면 길이 필요하면 길을 뚫어주고 학교가 필요하면 학교를 지어주는 등 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거듭 강조했다.

006년도에도 40개업체 15억불 투자유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실무자들이 더욱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이러한 노력이 오직 나라를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손학규지사는 지난 3년동안 첨단외국기업 유치를 위해 미국, 유럽, 일본지역 등 16회 85일간에 걸쳐 212,020㎞를 달려 지구를 5바퀴 반이상 고군분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과정에서 현지 대기업 CEO 및 임원진 144명과 125회의 투자유치 상담을 주도하여 88개업체 133억 달러에 달하는 첨단외국기업을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일정도 외국기업 CEO들을 57회 61명을 만나 도합 2,330㎞를 출장상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더불어 직원 해외출장도 34회에 걸쳐 48개국 428,080㎞, 지구를 10회이상 돌며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경기도의 외국첨단기업 유치에는 색다른 비결이 엿보인다. 내년에도 40개업체 15억불을 유치하기 위해 새해부터 출전준비에, 선발대 파견 등 실무진은 분주하다. 어떻게 보면 공무원이 아니라 세일즈맨이다. 이들은 천만도민의 질 향상을 위해 지금 이순간도 세계로 세계로 뛴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투자정책담당 031-249-2762
경기도청 공보관실 언론담당 이강석 031-249-2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