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최근 기온이 급강하 하는 등 한파가 계속될 것에 대비하여 상하수도 동파예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이에따라, 오늘부터 내년 2월말까지를 상하수도 동파예방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송·배수관로에 대한 사전점검, 상하수도 시설물 관리 철저 등 동파피해 방지를 위한 예찰 활동을 강화함은 물론, 동파사고와 단수에 대비한 응급 복구반을 편성하여 비상근무를 실시키로 했다.

또한, 일반 시민들의 피해가 심한 가정용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을 위해 동파예방 방법과 조치요령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피해예방 홍보에 나섰다.

가정용 수도시설의 동파예방 요령에 따르면,
○ 계량기통에는 왕겨, 헌옷, 스치로폼 등 보온재를 넣는다.
○ 수돗대는 보온재로 감아 얼지 않도록 한다.
○ 수도꼭지는 물이 “졸졸” 나오도록 덜 잠근다.
○ 아파트 출입 현관문은 꼭 닫아 통로의 보온을 유지한다.
○ 돌출된 가정용 하수관은 보온재로 감거나 덮어 얼지 않도록 한다.

충북도는 도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동파로 인한 단수, 누수, 계량기파손 등 상하수도 관련 불편사항이나 민원사항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복구 및 개선 조치를 위해 도청이나 각 시·군으로 즉시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상수도 민원신고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21번이며, 도청과 시·군 당직실로 연락하여 자세한 안내를 받을수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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