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기업들의 나눔 봉사 활동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특히 할인점이나 백화점에서는 매장을 찾아오는 고객들의 사랑을 모아 전달하는 다양한 ‘자선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좀 더 따뜻한 겨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이브존(대표 유영길, www.savezone.co.kr) 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세이브존 화정점을 비롯한 울산, 노원, 성남, 광명, 대전 , 해운대, 부천상동점 등 전국 8개 지점에서 ‘해피 크리스마스! 사랑의 자선 바자회’를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세이브존 매장이 위치한 각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 나기를 돕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세이브존은 협력업체에서 기증한 패션 잡화, 영 캐주얼, 숙녀 캐주얼, 신사 캐주얼, 유아동복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세이브존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약 160 가구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전달할 난방매트를 구입, 12월 20일~24일 사이 세이브존 직원들이 직접 산타복을 입고 가정을 방문하여 난방 매트를 전달하는 ‘사랑의 산타 도우미’ 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세이브존의 ‘사랑의 산타 도우미’들은 난방 매트 외에도 결손 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도 함께 배달한다. 세이브존은 지난 11월, 약 60명의 저소득층 어린이들로부터 크리스마스 때 받고 싶은 선물이 적힌 엽서를 받은 바 있다.

세이브존 마케팅 담당 유현아 과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크리스마스는 더욱 춥고 외로운 시기”라며 “이번 바자회를 통해 고객들과 어려운 이웃들 모두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이브존 개요
세이브존(SaveZone)은 대한민국의 백화점 형식의 아웃렛 매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save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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