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05년 11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2.2% 증가한 25,894백만달러, 수입은 17.8% 증가한 23,929백만달러, 무역수지는 800백만달러 감소한 1,965백만달러 흑자 기록

수출은 259억달러로 월수출액 사상최고 기록

기계류와 정밀기기·석유제품 등이 수출 증가세를 주도하여 고유가 지속등 수출여건이 어렵고 지난해 11월의 높은 수출증가율(26.5%)에도 불구하고 12.2%의 증가율을 기록

수입도 239억달러로 월수입액 사상최고 기록

원자재, 자본재, 소비재가 모두 증가하였고 특히, 소비재 수입증가율은 ’04.5월 이후 최초로 15%를 넘어서며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고 자본재와 원자재수입은 꾸준한 증가세임

무역수지는 전년동월보다 8억달러 감소한 20억달러 흑자

수출이 259억달러로 사상최고치를 나타내어 ‘03.4월 이후 지속적인 흑자를 유지하였나 수입도 239억달러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하여 흑자폭은 감소

1. 수출 동향

`05. 11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2.2% 증가한 259억달러를 기록

성질별로는 중화학공업품(11.8%)과 원료및연료(50.4%)는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식료및직접소비재(△1.4%)는 2개월 연속 감소하였고 경공업품(△4.2%)도 소폭 감소

중화학공업품은 기계류와정밀기기(59.3%), 철강및금속제품(12.7%)의 수출이 크게 증가하였고 반도체(5.9%), 화공품(6.4%)도 증가세 유지함. 다만, 선박(△10.6%)이 감소하였고 가전제품(△8.8%)은 10개월연속 감소추세

원료 및 연료는 석유제품(60.5%)의 수출증가로 ‘04.7월이후 증가세 지속

경공업품은 의류(△22.9%)가 ‘04년 4월이후부터, 금(△16.5%)수출은 ‘04년 10월 이후로 감소세가 지속

경제권역별로는 對개도국(16.6%)수출과 對선진국(6.7%)수출 모두 증가

11월 수출은 259억달러로 월수출액 사상최고 기록

기계류와 정밀기기·석유제품 등이 수출 증가세를 주도하여 고유가 지속등 수출여건이 어렵고 지난해 11월의 높은 수출증가율(26.5%)에도 불구하고 12.2%의 증가율을 기록

품목별로는 석유제품(60.5%), 기계류와정밀기기(59.3%), 철강및금속제품(12.7%), 반도체(5.9%)가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였고 지난달 감소하였던 화공품(6.4%)과 3개월 연속 감소하던 승용차(5.7%)가 증가세로 반전하였으나, 무선통신기기(-9.7%)가 2개월 연속 감소하였고 의류(-22.8%)는 ’04.4월이후, 컴퓨터·주변기기(-4.9%)는 ’04.7월이후 계속적인 수출감소세를 나타냄

월별로는 전월(25,368백만달러)에 비해 총수출액이 526백만달러(2.1%)증가하였으며 무선통신기기(152백만달러↑), 승용차(508백만달러↑), 기계류(92백만달러↑)는 증가하였으나, 반도체(94백만달러↓), 선박(505백만달러↓)은 감소

《 주요 수출품목 월별 수출금액(억달러) 》

· 반도체 : (‘05.8월) 26.1 → (9월) 26.0 → (10월) 26.3 → (11월) 25.4
· 무선통신기기 : (‘05.8월) 15.8 → (9월) 18.0 → (10월) 19.5 → (11월) 21.0
· 승용차 : (‘05.8월) 17.0 → (9월) 16.1 → (10월) 22.5 → (11월) 27.6
· 기계류 등 : (‘05.8월) 27.7 → (9월) 29.6 → (10월) 30.5 → (11월) 31.4

경제권역별로는 중국, 동남아로의 수출 호조로 對개도국 수출이 크게 증가하였고 EU, 일본으로 수출호조로 對선진국 수출도 소폭 증가

’05.10월 수출 증감율 : 대개도국 : 16.6%. 대선진국 : 6.7%

지역별로는 중국, 동남아, EU으로의 수출이 크게 증가하였고 미국으로의 수출도 8개월만에 증가세를 보였으며 특히, 동남아로의 수출은 6개월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04.10월 이후 최초로 15%를 넘어섬. 단,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던 중남미지역 수출이 14개월만에 감소하였고 캐나다는 3개월 연속 감소세

- 對중국 수출 증감률 : (‘05.8월) 32.3 → (9월) 33.0 → (10월) 20.7 → (11월) 24.2
- 對미국 수출 증감률 : (‘05.8월) -6.2 → (9월) -2.2 → (10월) -10.7 → (11월) 3.6
- 對 EU 수출 증감률 : (‘05.8월) 15.9 → (9월) 29.5 → (10월) 18.5 → (11월) 9.8
- 對동남아 수출 증감률 : (‘05.8월) 11.0 → (9월) 12.8 → (10월) 8.5 → (11월) 16.5

2. 수입동향

`05. 11월 수입은 전년동월대비 17.8% 증가한 239억달러를 기록

용도별로는 원자재(17.4%)와 자본재(19.0%)는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갔고 소비재(16.0%)도 6개월 연속 증가세

지역별로는 對개도국(21.7%) 및 對선진국(13.1%) 모두 증가

11월 수입은 원유 및 광물등 원자재, 정보통신기기등 자본재, 가전제품등 소비재가 모두 증가하여 사상 최고인 239억달러 기록

소비재 수입증가율이 ’04.5월 이후 최초로 15%를 넘어서며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고 자본재와 원자재수입은 꾸준한 증가세임

품목별로는 원유(21.5%), 승용차(90.5%)의 수입이 크게 증가하였고 정보통신기기(15.2%), 화공품(8.9%) 및 비철금속(5.5%), 가전제품(14.2%)등도 증가

ㅇ 원자재 수입은 고유가 및 국제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17.4%증가

- 원유 : ’04년 하반기 이후 최초로 20%대 증가

국제유가의 상승세가 둔화되었으나 고유가 지속으로 인해 도입단가(49%, 19.6달러/배럴 상승)는 크게 상승. 도입물량(-12%, 1,045만배럴 감소)이 감소하였으나 수입금액은 4,317백만달러(21.5%)를 기록

ㅇ 자본재 수입은 정보통신기기, 정밀기기등 수입증가로 19.0% 증가

ㅇ 소비재 수입은 6개월연속 증가세를 나타내며 16.0% 증가

□ 지역별로는 對중국 ·동남아 수입이 크게 증가하며, 전체 수입 증가를 주도

- 對중국 수입 증감률 :(’05.8월) 29.6% → (9월) 28.6% →(10월) 16.3% →(11월) 21.9%
- 對미국 수입 증감률 :(’05.8월) 2.7% → (9월) -2.0% →(10월) -9.5% →(11월) 11.1%

3. 무역수지 동향

11월 무역수지는 전년동월보다 8억달러 감소한 20억달러 흑자를 기록

수출이 259억달러로 사상최고치를 나타내어 ‘03.4월 이후 지속적인 흑자를 유지하였나 수입도 239억달러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하여 흑자폭은 감소

對선진국·개도국 모두 무역흑자는 다소 감소

- 대선진국 :363백만달러 흑자(전년동월대비 536백만달러 감소)
- 대개도국 :1,602백만달러 흑자(전년동월대비 264백만달러 감소)

전년동월대비 對중국흑자는 4억달러, 對EU흑자는 9천만달러 증가하였으나, 對미국흑자는 1억달러 감소하였으며 對중동 무역적자규모는 11억달러 증가함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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