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2003년 3월부터 동대문(을지로6가점), 영등포(영등포중앙점), 명동(영업부점) 상권을 대상으로 밤 10시까지 금/토/일/월 주 4일 영업을 실시하고, 화/수/목은 문을 닫는 변형영업을 해왔다. 그동안 해당 상권 상인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1개조에서 2개조 순환 근무제를 도입 화/수/목에도 문을 여는 주 7일 영업체계로 전환한다.
그 동안 국내은행들은 대형시장 등에 인접한 경우 고객들을 위해 1~2시간 정도 일찍 문을 열고 파출 수납을 하거나, 토요일만 추가적으로 영업을 해왔다. 그러나 하나은행 소호영업점의평일은 물론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문을 열어 밤 10시 까지 연중 무휴 영업을 한다는 특징이 있다.
하나은행 소호영업점에서는 휴일 및 평일 야간에도 예,적금 및 대출 송금 및 환전, 신용카드, 사고신고접수,각종 상담등 전반적인 은행업무를 처리한다.
작년3월 이후 580억의 대출 실적을 올린 소호 영업점은 찾아가는 지역 밀착 영업을 통해 연체율은 현재 제로 상태를 보이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8월 말 현재 은행의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2.92%로 전월 대비 0.27% 늘어났으며 소호대출은 3.3%로 연중 최고수준을 기록하고 있는데 비하면 매우 성공적이라 평가되어진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 향후 주5일제 근무에 따른 금융환경의 급속한 변화도 예상되어지고 하나은행 소호 영업점과 같은 고객중심의 신개념 점포 출현이 이어져 은행간 기존 점포 파괴가 가속화 되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근무직원은 4일 영업후 3일 휴식하는 근무체제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연락처
소호 영업팀 유선용 차장 (☎02-3788-5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