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내 금융권 공급은 잉카인터넷의 일본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파트너사 넷무브(www.netmove.co.jp)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리소나 은행, 미쯔이스미토모 카드, 이온카드는 잉카인터넷의 온라인 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네티즌’과 키보드보안 제품인 ‘엔프로텍트 키크립트’ 제품을 통해 자사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키보드를 통한 해킹 방지 기능은 물론, 실시간 해킹 차단기능을 통한 PC 방화벽과 바이러스, 트로이목마, 백 도어, 애드웨어, 스파이웨어 등의 악성코드 진단/치료 기능의 온라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넷무브는 일본 시장에서 잉카인터넷의 엔프로텍트 제품군 영업을 담당하며 과거 동경 스타은행, 신용카드회사 JCB, UFJ 카드사 제품 공급과 이번 ‘엔프로텍트 네티즌’, ‘엔프로텍트 키보드보안’ 제품 공급으로 일본 내 금융권 보안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한 상태이다. 이에 잉카인터넷은 일본 시장 내 영업 강화를 위해 넷무브와의 파트너 이상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자 주주로 참여토록 하여 2006 년 일본 보안 시장 개척을 통한 해외 영업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다.
주영흠 대표이사는 “ 최근 지속적으로 일본 금융권에서 발생하는 보안 사고와 함께 대 고객 보안 서비스 강화에 많은 신경을 쓰는 일본 금융사에서도 이번 자사의 제품 공급은 우수한 제품 성능을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한다. 얼마 전 넷무브를 통해 공급된 JCB 카드나 세존카드와 같은 업계 1, 3 위의 현지 카드사에도 제품을 기 공급한 바 있어 일본인 중 카드를 소유한 대부분이 엔프로텍트 제품군을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고 말했다.
더불어 “ 과거 게임보안 제품(엔프로텍트 게임가드)에 집중되었던 해외 영업이 지속적인 일본 금융사 제품 공급을 통해 보다 다변화된 해외시장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로써 올 일본 매출만도 20 억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2006 년에는 더욱 해외 영업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잉카인터넷 개요
잉카인터넷은 2000년부터 인터넷 PC 보안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보안사업으로 출발해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보안 강소기업이다. 잉카인터넷의 보안 솔루션 “nProtect(엔프로텍트)”는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 체계를 갖춘 제품으로 안티바이러스, 게임보안, 온라인방화벽 등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잉카인터넷은 공공기관, 금융사 및 게임회사 정보보안 부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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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잉카인터넷 경영지원실 마케팅팀 김인호 02-6220-8070, 011-9725-9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