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지난 12월 9일 취임식을 가진 金成浩 현대중공업 제16대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현중노조 임원들이 14일(수) 오전 11시 울산동부경찰서 전경대(戰警隊)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12월 9일 취임식을 가진 金成浩 현대중공업 제16대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현중노조 임원들이 14일(수) 오전 11시 울산동부경찰서 전경대(戰警隊)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취임 후 첫 사외 공식행사에 나선 김 위원장은 權五寅 수석부위원장 등 조합 임원들과 함께 동부서 전경대를 방문해 라면 및 음료수 각각 20상자를 전달하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주요시설 보호와 치안 유지활동을 위한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중노조는 매년 명절 때마다 회사와 함께 지역 내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불우세대,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에 약 1억여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해 오고 있는데, 김성호 위원장은, ‘성금 전달 행사에 앞서 전경대를 먼저 위문한 것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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