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가보훈처(처장 박유철)는 초등학교 어린이들로 하여금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밝고 경쾌한 내용을 담은 "소중한 사랑"을 발간하여 전국 초등학교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소중한 사랑"은 제1장 2002년 6월, 그날의 함성, 제2장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제3장 시련 속에서 핀 아름다운 꽃, 제4장 나의 사랑, 나의 대한민국을 소재로 초등학생들이 호기심을 갖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산뜻한 색채의 삽화와 만화를 곁들여 제작 되어있다.

국가보훈처는 이 책을 통해 자랑스러운 우리선조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이겨낸 고난과 시련의 발자취와 숨결을 느껴봄으로써 나라사랑의 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국립현충원 등 현충시설도 소개하여 현장학습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심어줄 수 있도록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자도 시리즈로 발간할 계획이며, 이번에 제작된 "소중한 사랑"은 e-book으로도 제작되어 국가보훈처 홈페이지 "민족정기선양센터(http://narasarang.mpva.go.kr) 멀티미디어공간"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pv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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