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큰 돈을 들여 이것 저것 사모으지 않고도 몇 가지 이색적인 소품만으로 독특하고 개성있는 크리스마스를 꾸밀 수 있다.

홈플러스 문화스포츠팀 성지영 과장은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의 특성상, 예쁘고 개성있으면서도 쉽고 간편하게 장식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용품이 선호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크리스마스를 겨냥하여 추가로 장식할 필요가 없는 솔방울트리, 트리에 한번에 덮어 씌우는 그늘망전구, 트리 아랫 부분에 깔아주는 트리매트 등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1. 솔방울트리 (3ft/4ft) 13,900원/22,900원

트리에 솔방울과 리본이 달려있어 전나무의 느낌을 더욱 살려주며, 별다른 오너먼트를 달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가 될 수 있다.

2. 그물망전구(320P) 19,900원

그물망에 전구가 달려있어 트리에 덮어씌우기만 하면 된다. 다른 일반전구는 전구가 달린 줄을 트리에 돌돌 감아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반면, 그물망전구는 그물망을 한번에 덮기만 하면 되므로 장식 시간이 훨씬 단축된다.

3. 트리매트(중/대) 14,800/26,000원

크리스마트 트리 바닥에 깔아 놓는 덮개. 크리스마스 트리를 예쁘게 장식해 놓아도 나무 밑둥 부분이 허전한 것만은 감출 수가 없다. 예전에는 인형이나 선물꾸러미를 나무 아래에 늘어놓았으나, 홈플러스가 선보인 트리매트만 깔아놓아도 크리스마스 트리가 한결 색달라 보인다.

4. 아트리본(대) 1990원

똑 같은 선물이라도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 선물의 가치가 달라보일 수 있다.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문양이 새겨져 있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할 때 써도 좋고, 리본을 묶어 트리에 장식해도 매우 좋다.

5. 와인주머니 1890/3500원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선물로 떠오른 와인. 기성 포장지나 종이박스보다 더 정성스러워 보인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천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재활용도 충분히 가능해 실용적이다.

6. 미니사과장식볼(6입) 2200원

빨간색 사과모양의 볼에 투명한 알갱이 크기의 비즈를 붙여 만들었다. 사과모양이라 나무에 신선함과 생동감을 불어 넣어주는 느낌을 준다. 이전과는 색다른 볼로 트리를 꾸미고 싶다면 강추.

7. 소품장식트리(10/19") 6500/15000원

큰 트리가 부담스럽다면 책상이나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면 딱 좋은 조그마한 크기의 소품장식트리를 이용하는 것이 어떨까. 10인치, 19인치 등 두가지가 있으며 금박이 반짝이가 전나무 전체를 감싸며 솔방울이 달려있어 트리 하나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8. 크리스마스 장식인형(소/대) 990원/3990원

깜찍한 장식인형으로 아기자기해 보이는 크리스마스를 연출할 수 있다. 트리 밑이나 장식장 위에 똑 같은 인형을 여러 개 나열해도 좋고 다른 종류의 인형을 교차해서 나열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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