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학생의 국적은 가나, 네팔, 중국, 인도, 태국, 파키스탄,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카메룬, 루마니아, 필리핀, 이란, 카자흐스탄 등으로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에 재학중인 유학생으로 본국에서 국비유학생이 다수를 이루고 있다.
또한,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에 재학중인 외국인 학생들은 기본적인 한국어와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한국 생활과 문화에 대한 이해욕구가 높으나, 문화적 충돌로 생활에 어려움이 있어 도민들의 도움을 통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게 될 경우 미래의 경기도 홍보사절과 잠재 바이어로의 역할이 기대되는 학생들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민과 외국인 유학생과 탄력적으로 시간을 조율하여 가정으로 초청(특히 명절)하거나 또는 주기적인 만남을 가진다면 외국인에 대한 실생활의 체험을 통해 국제화 마인드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많은 신청이 있기를 기대했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의 성과가 좋을 경우 도내의 타 대학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경기도민 가정은 주소, 성명, 연락처, 선호하는 국적과 성별 등을 정하여 올해 말까지 경기도청 국제통상과 윤영경(031-249-2191 , baybridge@kg21.net)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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