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 5일제 근무 정착, 가족 중심 라이프 스타일 확산으로 영상 및 공연 등 각종 문화 컨텐츠가 활발해지면서 각 창투사 및 투자사들의 관심이 문화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삼성동 코엑스와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의 개관 이후 영화, 공연 등에서 전시 영역에 대한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다. 올 겨울에는 본격적인 방학 및 연말연시를 위해 세계적인 전시 기획들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영화로도 제작되었던 <타이타닉> 실제 유물들을 볼 수 있는 ‘타이타닉 서울展’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학습장으로써 단연코 눈길을 끌고 있다.

아시아 최초의 전시로 기록될 국내 최대 블록버스터 전시인 <타이타닉 서울展>은 21세기 심해탐사 기술과 로봇의 발전, 그리고 과학의 발전이 이끌어낸 쾌거이다. <타이타닉 서울展>은 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 심해 깊은 곳의 해저 생태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과학과 기술’ 갤러리를 기획 전시하였다. 또한 최신식 과학 장비를 동원, 실제 타이타닉 유물들의 인양 과정과 전문가들의 손을 거친 정밀한 복원작업을 기록해 놓은 영상물을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체험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타이타닉 서울展>은 1987년 이후 총 6회의 해저탐색으로 200회 잠수를 반복하여 입수한 6천 여점 중 1천 여점을 들여와 전시가 진행된다.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이 대규모의 전시를 위해 국내 최대규모의 컨테이너 박스 40여대를 동원하여 서울로 운송하는 대규모 공수작전이 펼쳐지기도.

<타이타닉 서울展>은 마치 실제 타이타닉 호에 타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생생하게 내부를 꾸며 놓았다. 총 1,180평 규모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타이타닉 서울 展>에서는 ‘떠 다니는 궁전’이라 불릴 정도로 화려함과 웅장함을 자랑했던 타이타닉 호 내부를 실제처럼 만들어 놓았는데 1등실과 3등실을 따로 만들어 당시의 신분 계급의 차이를 보여주며, 각 신분에 따른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일상적이면서도 역사적인 유물들이 대거 전시되고 있는 것. 더불어, 그 속에 담긴 타이타닉 승선자들의 삶까지도 드라마처럼 고스란히 읽을 수 있어 단순한 역사적 유물로서의 가치를 넘어서고 있다. 때문에 역사적인 재난 사건에 대한 기억을 되살리게 됨은 물론 인류애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소중함까지 일깨워줄 감동의 장이 될 것이다. 또한, 영화 <타이타닉>에서 나왔던 화려한 중앙 계단을 실제로 만들어 놓아 역사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또 하나의 볼거리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2005년 12월 3일부터 2006년 2월 28일까지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 제2 전시실에서 열리는 <타이타닉 서울展>은 첨단 과학기술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교육의 장이 될 예정이다.



토자이홀딩스 개요
코스닥상장기업인 토자이홀딩스(주)는 지난 1998년 (주)인디시스템 이름으로 설립된 이후 코스닥상장 및 벤처기업인증 등으로 각광받아 왔으며, 소프트웨어개발 및 네비게이션, MP3 등의 전자기기 유통판매를 통해 수익구조를 다변화해 왔습니다. 이후 2008년 3월 토자이홀딩스(주)로 사명을 변경하고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M&A 및 우량기업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는 전문금융, 컨설팅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투자활동을 펼치고 있는 코스닥 기업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tozaiholdings.com

연락처

GMG 타이타닉展 마케팅 담당 윤지선 대리, 서옥석 주임 02-517-5612
인디 시스템 신해선 실장 011-738-8730 박선주 대리 011-9975-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