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완산구(구청장 강철기)는 12월 30일까지 집수리사업 happy call제(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완산구는 2005년도 집수리사업 완료대상자 530세대(서민불량주택 346, 기초수급자 92, 재가장애우 92)를 대상으로 현지 방문을 통해 지붕공사, 도배·장판, 샷슈, 창틀, 보일러 등을 점검한다.

완산구는 점검결과 간단한 하자에 대해서는 현장 조치하고 추가 요구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주민 의견을 수렴 내년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집수리사업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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