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가 중산층 및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건설교통부가 전국 16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자체의 주거복지현황 및 주거복지 개선노력 등에 대한 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되었다.

경북도는 이날(2005.12.16) 서울 세종문회회관에서 개최한 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 에서 서민의 주거생활 향상을 위한 주거복지 평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건설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전국 지방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도 경북 안동시가 최우수, 영천·경산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이날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에 수여되는 8개의 표창중 4개를 경상북도에서 수상하여 이날 행사는 경북도를 위한 행사장이 되었다

이번 수상은 전국의 16개 광역자치단체 및 전국 시단위 77개의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국주택학회 및 주거복지연대 주관 4개팀 63명의 심사위원이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실사를 거쳐 지방자치단체의 주거수준부문, 지방정부노력 및 서비스부문, 지자체사업부문 등 3개분야 34개 지표에 대한 평가 결과이다.

경상북도 주택지적과장(과장 박자수)은 지난 수년간 주택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매년 주택 2만호 이상을 건설하여 주택보급율 100%를 초과 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0까지 국민임대주택 5만호를 건설할 계획이며 특히 농어촌주거환경 및 도심지 달동네지역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금년까지 8,166억원을 투입하여 주택개량, 마을정비 및 도로개설, 상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저소득층이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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