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경북·부산·울산·강원/회장 부산광역시 문화관광국장)는 12월 14일(수) 11:00부터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금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금년도 사업실적 보고와 함께 2006년도 공동사업에 대해 협의하였다.

사업 첫해인 올해는 공동관광 홍보물을 제작하고 해외홍보설명회(대만, 중국)를 개최하는 한편 관광상품 개발을 위하여 일본 여행사 대표를 초청하여 동해안권 현지답사를 실시하였다.

이와 연계, 7개 코스의 공동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내년 3월까지 1,700여명의 일본관광객을 모객하기로 하였다.

2006년도에는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를 상징하는 로고제작 및 공동홈페이지를 구축하여 홍보효과를 높이는 한편, 실질적인 관광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해외 공동 홍보설명회 방법을 개선하고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와 협력을 강화키로 하였다.

이날 참석한 박성환 경상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테마별 공동 홍보물 제작과 함께 해외홍보 설명회 대상국가 다변화와 타켓시장 관광수요에 맞는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통한 외국관광객 유치 증대를 건의하였다.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는 2004년 9월 경북·부산·울산·강원 4개 시도의 관광국장, 관광협회, 여행사대표, 연구기관으로 구성되어 일본, 중국, 동남아를 타켓시장으로 동해안권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로 외국관광객 유치 증대를 목표로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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