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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코스닥 078340
2005-12-15 16:01
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 게임 화면으로 2002 월드컵 영광의 순간을 느낀다. 모바일 게임 전문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 모바일 축구 게임으로 주요 국제경기의 슛 장면을 연출해 화제다.

휴대폰 LCD만한 크기의 화면에서 선수들이 공을 패스하고 드리볼하며 달리다 골대 앞에서 수비수를 멋있게 재치고 슛을 한다. 12월 말 SKT에 서비스 예정인 '컴투스사커2006'의 게임 화면으로 2002 월드컵과 2004 아시아청소년축구 시합 중 결정적인 슛 장면들을 재현한 것이다.

'컴투스사커2006'은 22명의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달리며 패스, 태클, 드리볼, 슛 등 실제 축구 시합의 기술들을 그대로 구사하는 본격 모바일 축구 게임이다. 컴투스에서는 이런 게임의 특성을 홍보하고 월드컵과 청소년축구 시합에서의 감동을 살려보고자 이같은 기획을 하게 되었다며 게임성에 자신감을 나타내었다.

실제 해당 동영상이 올라간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정말 저런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겁니까?', '그날의 감동을 6개월 후에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겠죠' 같은 덧글이 하루 동안 130여 개가 달리는 등 엄지족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컴투스에서는 해당 게임 동영상을 자사 홈페이지(www.com2us.com)와 핸디게임(www.handygame.co.kr) 등 주요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에 올리고 해당 선수 이름을 맞추는 이벤트 'Whose goal?'을 19일까지 진행한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연락처

컴투스 국내마케팅팀 박성진 과장 (02-6292-6069, 016-555-3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