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업은 시군구와 중앙부처, 시도 및 관련기관간 수직적·수평적 업무연계처리와 정보유통을 위한 통합허브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중앙부처↔시·도↔시·군·구로 이어지는 전자정부의 3대축을 완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도행정정보시스템을 매개로 하여 중앙부처와 시도, 시군구의 행정정보가 실시간으로 유통되고 언제 어디서나 모든 매체를 통해 대민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각 자치단체는 강화된 행정정보를 바탕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지방중심 정책을 수립할 수 있으며, 주민 중심의 통합, 일괄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에 걸맞는 본격적인 전자지방정부의 토대가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시군구 진달민원, G4C(대한민국전자정부)와 연계된 전자민원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민원처리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며, 자격면허·주민정보·행정처분 등의 행정정보를 전국 공동 활용할 수 있어 민원첨부서류 최소화로 시민 편의 위주의 서비스를 혁신하였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행정포탈에 한번의 로그인으로 필요한 업무에 접속할 수 있는 단일접근체계를 구축하고 시도의 18개 행정업무분야에 대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였다.
2006년부터 추진될 시도행정정보화 2단계사업에서는 업무프로세스 관리의 자동화로 업무의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BPM(업무처리절차관리)을 도입할 계획이며 각종 행정정보를 효과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하기 위한 정책결정지원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행정업무의 혁신과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자치단체 중심의 행정완결 및 현장 즉시처리 체계를 구축해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市·道행정정보화 1단계 사업】
사업기간 : ‘04. 1 ~ ’05. 12(2년간)
적용업무
- 751종의 시도 민원과 48종의 G4C 연계 민원서비스
- 시·도의 18개 행정업무시스템 개발 및 행정포탈 구축
사 업 비 : 2,918백만원
완료보고회 : 2005. 12. 19(월) 16 : 00 / 대회의실(10층)
참석대상 : 200명(행정자치부 및 타시도 관계자, 시.구.군 담당자)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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