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무원들 배낭매고 세계정보수집
이번 배낭연수는 12월18일부터 유럽, 미주, 일본지역에 3개팀 21명이 10일이내 일정으로 참여한다. 상반기에 10개팀 66명이 참가했다. 배낭연수는 국외배낭연수 무경험자, 시책추진유공자, 포상수상자, 장기근속자, 하위직 등에 우선권 선발했다 선발된 이들에게는 항공료와 교통·숙박비 등 체제연수경비의 70%를 시에서 지원하고 30%는 개인이 부담토록 했다.
또한 시는 공무원들의 높은 국외배낭연수 호응도를 감안하고 사기진작과 글로벌시대에 다양한 선진지식을 습득하면서 선진문화ㆍ행정체험을 통한 새로운 아이디어 개발로 시정업무추진에 기여하고 좋은직장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95년부터 66개팀 362명이 배낭연수에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예산과 참여인원을 확대(69명→87명)운영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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