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시민여러분 희망전화 129가 있습니다”
해피콜(Happy Call)은 전국 어디서나 지역번호없이 129번으로 전화하면, 보건복지콜센터 전문분야별 상담원과 상담과 지원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콜센터, 희망의 전화 129는 위기가정 신고 및 보건복지 상담을 요청할 경우 신속하게 필요한 정보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콜센터의 상담범위는 보건복지부 주요 민원을 중심으로 상담하되, 일반 국민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적은 사항이나 콜 센터에서 상담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사항 제외하고 긴급 지원콜은 콜 센터에서 일반상담 및 1차 접수, 시군구·전문상담기관은 현장조사·전문상담 및 사후관리 역할 수행 등이다.
보건복지콜센터는 소득보장반, 복지서비스반, 건강생활반, 긴급지원반, 관리지원반 등 5개반 100명여명이 상담을 하고 있다.
- 운영시간
▲ 소득보장, 복지서비스, 건강생활 상담은 주5일, 09:00~18:00
▲ 긴급지원상담 24시간 운영
보건복지 콜 센터 설립 배경은 보건복지관련 전화번호가 10개이상 개별적으로 개통·운영됨에 따라 시민의 인지도가 낮고 상호 연계 및 통합적 서비스 곤란하다.
보건복지 전화(10개) : 노인학대(1389), 아동학대(1391), 푸드뱅크(1377), 위기가정(1688-1004), 치매노인(1588-0678), 정신보건(1577-0199), 암정보(1577-8899), 응급의료(1339), 건강보험(1588-1125), 국민연금(1355)
'04. 7. “위기가정상담전화”가 시군구별로 개통되었으나, 전문상담인력 미 배치, 홍보 부족 등으로 위기가정 조기발견 및 지원에 한계.
희망의 전화 129 상담 베스트 5
- 생계가 어려운데, 국가로부터 지원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 장애인 등록을 하고 싶은데요?
- 복지 시설(노인시설, 공부방...)을 설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되면, 무슨 혜택을 받게 되나요?
- 암환자 치료비를 얼마나 어떻게 지원 받을 수 있나요?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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