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중간보고회는 제주도와 정보통신부, 한국전산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SK텔레콤 컨소시엄 관계자 및 관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경과 및 향후 계획, 서비스 현실화 방안 및 구성방안 보고, 서비스 시연 등이 이루어진다.
2차년도 텔레매틱스 시범도시 사업은 지난 9월에 착수하여 내년 7월 말까지 신기술을 적용한 신규 서비스개발 및 서비스 고도화, 휴대가능한 텔레매틱스 단말기를 개발 제공할 예정이다.
○신규서비스 도입 및 신기술 적용
- DMB 서비스, 3차원 네비게이션 서비스 제공 등
○ 서비스 고도화, 합리화 및 다양한 수익모델 개발
- 교통, 숙소 예약까지 One Stop 서비스 체계 구축 및 서비스 고도화
○ 휴대가능한 단말기 제공
- 배포대수 : 1,000대(렌터카, 택시, 버스, 자가용 등으로 배포대상 확대)
제주 텔레매틱스 시범도시 구축사업에 따른 향후 추진일정은 2차년도 단말기가 출시되는 내년 4월에 홍보시연회를 개최하고 5월에는 상용서비스를 개시하게 되며, 사업 종료 시점인 8월 이후에는 민간 위탁을 하기 위하여 사업 추진기간 동안 다양한 수익 및 운영 모델 개발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도는 작년 9월부터 2년간 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텔레매틱스 시범도시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업체 사업참여로 기술력 향상 및 신기술 선점, 인지도 향상 등으로 제주지역 IT산업이 지역 내로 국한되던 시장 구도에서 다양한 분야의 사업 유치 등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 했을 뿐만 아니라 텔레매틱스요소기술연구센터, 디지털콘텐츠협동연구센터 제주분소 등IT특화연구소 유치로 IT관련 신기술개발 및 인력양성의 거점 인프라 기능 수행이 가능해졌으며 숙박업소·관광지 등의 지역에 무선랜 구축, 제주시·서귀포시 지역에 W-CDMA망 구축 등 무선통신 인프라 확충으로 유비쿼터스 제주를 구현하기 위한 기반을 확립하게 되어 제주가 텔레매틱스 산업 등 첨단 IT산업의 중심도시이자 미래형 관광도시로의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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