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개황
- 폭설의 원인 :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상층의 찬공기와 해상의 따뜻한 공기와의 온도차에 의한 눈구름대가 형성되어 연일 강설이 계속되고 있음
- 현재(12.16 10:00시 ) 적설량(신적설) (단위: cm)
군산 20.3(6.1), 전주 4.0(1.5), 부안 20.8(4.5), 정읍 22.2(5.0), 임실 9.0(0), 장수 6.5(2.5), 광주 6.5(5.0), 목포 13.4(0.0), 진도 22.7(0.2), 보령 7.2(3.5), 부여 3.5(1.5), 울릉도 40.0(0.0)
※ 예상적설(16일 05시~17일 24시)
- 전남북 : 5~20cm, 충남서해안, 울릉도·독도 : 5~10cm
- 충남북(서해안제외), 제주도, 서해 5도 : 1~5cm
- 12.16 10:00시 현재 기온(℃)
군산 -26, 전주 -1.4, 부안 -0.4, 정읍 -1.7, 임실 -4.4, 장수 -5.0, 광주 -1.1, 목포 2.3, 진도 -1.6,울릉도 -0.1, 보령 -1.8, 부여 -3.7
【기상특보현황】
o 건조경보 : 강원도(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속초시, 고성군, 양양군), 경상북도(영덕군, 울진군, 포항시, 경주시)
o 대설주의보 : 서해5도, 충청남도(보령시, 서천군, 홍성군), 전라북도(고창군, 부안군, 군산시, 김제시, 익산시, 정읍시)
o 건조주의보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영덕군, 울진군, 포항시, 경주시 제외),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비상근무 및 홍보활동
- 비상근무 및 홍보활동
비상근무 : 4,568명 (중앙 20, 지방 4,121, 도로공사 338, 국립공원 89)
홍보활동 : 자막방송 등 홍보 931회, 자동음성통보 242회
위험지구 예찰·점검 1,390개소, 선박 19122/6,956(결박/대피)
피해상황
- 누적피해현황(잠정)
공공시설 : 42개소
- 상하수도 1개소(전남), - 학교시설 29개소(전남)
- 군사시설 6개소(광주 2, 전북 1, 전남 3)
- 기타 공공시설 6개소(전북 2, 전남 4)
사유시설
- 주택 전파 3동, 반파 7동(전남)
- 비닐하우스 911ha(광주 78, 전북 229, 전남 602, 제주 2)
- 가축 934,440마리(전북 8,102, 전남 926,338)
- 공장시설 95개소(광주 8, 충남 1, 전북 16, 전남 70)
- 과수재배시설 215ha(전북 20, 전남 195)
- 인삼재배시설 748ha(전북 431, 전남 317)
- 수산증양식 시설 122개소(전북 25, 전남 97)
- 수산생물 1,025,850마리(전북 350, 전남 1,025,500)
- 기타 축사 90ha, 표고버섯재배시설 23ha 등
이재민 발생 현황
- 8세대 21명(목포 1/3, 나주2/3, 화순 1/5, 함평 2/4, 영광 2/6)
⇒ 인근 친·인척 집에 거주
- 응급구호세트 8세트 지급
교통통제상황
도로통제(제주2개소) : 5.16도로, 1100도로
여객선 통제 :4개항로 9척
- 목포 계마-안마, 군산 위도-격포, 군산-어청도, 군산-말도
항공기 결항 : 광주2편이 시정불량으로 결항되었으나 현재는 정상화
제설작업
제설작업은 437km중 343km(78.5%)완료(광주·전남 100%, 전북 55%)
오늘(12.16) 작업 상황
- 도로공사 : 인력 312명, 장비 124대, 염화칼슘 259톤, 소금 1,552톤
- 광주 : 인력 363명, 장비 72대, 염화칼슘 193.5톤, 모래 202㎥
- 충남 : 인력 274명, 장비 74대, 염화칼슘 15톤, 모래 420㎥
- 전북 : 인력 639명, 장비 285대, 염화칼슘 253.0톤, 모래 1,086㎥
- 전남 : 인력 583명, 장비 167대, 염화칼슘 164.0톤, 모래 598㎥
- 제주 : 인력 41명, 장비 21대, 염화칼슘 5톤, 모래 50㎥
금일(12.16) 복구지원활동
경찰청 : 전북 함평 오리축사 및 비닐하우스 240명 지원
국방부 : 전남 나주, 영암 등 12개 시군 응급복구 지원(3,300명)
재난극복자원봉사총연합 : 전남 나주 등 비닐하우스 응급복구지원 (260명)
산림청 : 전북 정읍 비닐하우스 복구지원 (54명)
서울시 : 전남 피해현장 비닐하우스 복구지원 (30명)
전북지역 염화칼슘 지원 : 300ton (경기 200, 서울 25, 인천 등 75)
소방력 지원 : 인원 351명, 장비 41대를 전남 영광 등 76개소에 지원
주요 조치사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소방방재청)
전남, 전북 등 서해안 폭설피해 지역에 국방부, 경찰청 및 각급 지자체의 인력, 장비를 지원할 것을 특별 당부 및 중장기협회, 자원재생재활용협회, 재해극복범시민연합에 지원 요청
※ 부족 인력·장비 현황
- 전북 : 인력 1,840명
- 전남 : 장비 6,526대(산소용접절단기, 전기절단기, 유압절단기, 수동절단기, 굴삭기 등)
복구독려활동 2개반 5명(복구지원본부장 외 4명) 긴급 파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12.13), 피해지역 지원조치
- 농업경영자금 300억원 추가지원, 영농자금 상환연기 및 이자감면
- 국세·지방세 비과세 및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조치 등
열린우리당 당정협의(12.15), 폭설피해지역 지원 대책마련
- 기업형 농·어가(2ha 이상)지원, 비규격 비닐하우스, 무허가 축사 지원 협의
비닐하우스 등 피해최소화 및 응급복구 조치지시
- 쌓인눈 제거, 생육중인 농작물 보온, 온열기 등을 활용 눈을 녹여 피해 최소화
- 군병력, 경찰, 소방, 민방위,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총력투입 응급복구 추진
향후계획
각 지자체별 부족 장비·인력 신속 응원 지원
조기복구를 위해 피해확인 즉시 지원금 최우선 지급
신속한 복구계획 수립·확정, 지원조치
- 자치단체장 책임하에 빠른 시일내 피해조사 실시 : 12.18까지
- 중앙합동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 : 12.19~12.29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심의·확정 통보 : 12.30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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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정책홍보담당관 남덕우 02-3703-5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