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어 이렇게 폭설피해를 입게 된 것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추운 날씨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시고 상심이 크신가.
우리당은 자연재해 피해관련 입법사항내용을 검토하여 최대한 빨리 지원될 수 있도록 하고, 20억이 우선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행정자치부 장관에게 적극적으로 이야기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
내년 1월 1일부터 특별재해지역에 해당되는 지역이 아니더라도 재해복구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시행령이 시행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당은 행자부와 소방방재청의 협의를 통해서 이번 폭설피해에 소급 적용할 수 있도록 당정협의를 통해 최대한 노력하겠다.
폭설피해로 상심이 크실 농민여러분께 위로 드리며, 나주시의 소방처 직원, 관계공무원의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아울러 빠른 시일내에 회복되도록 당 차원에서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것을 약속드린다.
◈ 폭설지역 현황
▲ 기상상황
- 나주시 적설량 : 평균 36cm (오늘 13cm)
- 도내 평균 : 23.1cm
▲ 피해상황
- 전남도 총 피해액 : 1,374억 (최고 - 나주 405억원)
- 우심시군(10억원 이상) : 나주, 영암(394억), 함평(168억), 영관(103억) 등 11개 시군
◈ 건의사항
- 피해 우심농가에 대한 특별지원 건의
- 간이축사, 단녀생 과수를 농업용 시설에 준하는 지원 요망
- 신용불량, 재해 중복피해자에 대한 융자기준 현실화
▷ 일시 : 2005년 12월 16일 (금) 12:00
▷ 장소 : 나주시 일대
▷ 참석 : 이용희 행정자치위원장(호남지역폭설피해대책위원장), 강기정 의원, 선병렬 의원, 양형일 의원, 이영호 의원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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