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12월 16일 울산광역시장, 강원도지사와 동해권 시도지사협의회를 가진 후 이해찬 국무총리와 가진 오찬에서 환동해권 발전계획을 설명하고 동해권의 종합적인 개발을 전담할『(가칭) 동해안개발 기획단』을 정부에 설치해 줄 것과 2006 앙코르와트-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정부차원의 지원 등 경북도의 현안사항을 건의하였으며 이해찬 국무총리는 환동해권 발전계획이 워낙 방대하여 정부계획으로 다 받아들이기는 어려우므로 정부계획으로 수용하기 위해서 전 단계로 국토연구원과 같은 정부연구기관에 검토를 의뢰하고, 이와 병행하여 동해안 개발기획단 설치도 검토키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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