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시 홈페이지를 통합·확대하여 시민생활과 관련 있는 민원, 복지, 문화관광, 레저, 생활, 행정정보 등을 제공하는 지역종합정보(HUB)사이트인 「대구허브시스템」구축 완료보고회를 12. 16일 개최하였다.

현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합·확대하여 구축한 지역종합정보(HUB) 사이트인 대구허브시스템의 완료로 시정홍보기능의 강화, 시민들의 시정참여공간 확대, 지역정보의 통합제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새로운 허브시스템은 열려있는 민원, 참여하는 시민, 유용한 생활정보, 체험하는 문화관광, 역동하는 대구경제, 편안한 도시환경, 변화하는 행정 등 7대 메뉴로 개편하여 각 메뉴가 하나의 홈페이지역할을 하도록 구성하였으며 시민들의 직접 참여를 위해 명예감사관, 정책모니터링, 시내버스모니터단, 포럼, 설문조사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모든 게시판에 덧글기능을 제공하여 제공되는 게시글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전국 최초 인터넷으로 여권신청을 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으며, 그 외에도 블로그, 동호회, 디카존, 포토갤러리 등을 개발하여 시 홈페이지가 시민들의 것으로 되도록 구축하였다.

아울러 구·군의 행사정보, 공연정보 등과 민간기관에서 제공하는 취업, 음식점안내 등의 자료를 시홈페이지에서 통합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향후 통합되는 정보를 확대하여 시홈페이지가 지역종합정보(HUB) 사이트가 되도록 하여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시는 구축된 허브시스템에 대하여 연말까지 시험운영을 거쳐 도출되는 문제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후 내년 1월 2일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허브시스템 구축개요>
·사업기간 : 2005.1 ~ 2005.12
·소요예산 : 422백만원(국비 211, 지방비 211)
- 행정자치부 2004년 지역정보화사업 우수과제 선정
·구축내용
- 홈페이지 개편 : 실·국·사업소 등 50여개 홈페이지
- 신규구축 : 시정홍보관, 명예감사관, 정책모니터링, 온라인여권신청, 모바일, 블로그, 동호회 등 62개 분야
- 민간기관 연계 : 구·군, 음식점, 구인구직 등 8개 분야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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