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의 도정지표인『세계로 미래로 뉴 경남』, 혁신비전으로 제시한 『기업행정』의 그 실천적 과제로 『남해안시대 구현』,『5개 분야 경남발전로드맵』, 『102개 도지사공약사항』이 행정현장과 접목하여 그 성과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평가는 금년도에 중앙부처에서 전국시도의 각종사업·시책 개별평가결과 지난11월 광역자치단체 수출진흥추진실적 평가에서 대통령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27개 분야에서 최우수 14개, 우수 11개, 장려 2개 분야에서 수상하였고, 앞으로 남은 기간 수상실적을 감안하면 금년도에 약 30개 분야 이상에서 수상할 전망이라고 한다.

지난해 14개 개별평가에서 최우수 8개, 우수 4개, 장려 2개 분야에서 수상한 실적에 비하면 금년에는 실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할 수 있겠다.

경남도에서는 향후 장기 경남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남해안시대구현』,『5개 분야 경남발전로드맵』,『102개 도지사공약사항』등이 도정전략목표, 주요업무계획과 연계하여 추진할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지금까지의 도정평가 시스템을 과감히 개선하여 나가기로 하였다고 한다.

금년까지는 도정평가관리 시스템이 4급이상 공무원평가를 대상으로 한 『목표관리제』, 도정주요업무전반에 대한『도정주요업무시행계획』평가등 이원화로 추진하여 왔으나 ’06년도부터는 양제도를 통합하여 『성과관리평가제도』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관리평가제는 참여정부 출범이후 성과주의 문화가 공공부문에도 확산, 보급되어 금년 하반기부터 행자부를 비롯한 일부중앙부처에서 BSC(균형성과표)를 시범도입 운영 중에 있고, 지자체에도 '06년도에 BSC프로그램이 보급되어 ’07년도에는 시범운영예상 등을 고려하여 발빠르게 대처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한다.

내년도부터 성과관리평가제의 평가시스템이 정착되면 각종평가에서 금년보다 더욱 더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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