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설량(05시 현재) : 울릉도 31.7(↓), 부안 12.8(↓), 목포 13.3(↓), 정읍 18.5(↓), 군산 17.8(↓)
※ 그 간 총 강설량 (12.3~16일 까지)
정읍 97.1, 부안 89.4, 군산 72.2, 광주 54.7, 임실 42.7
※ 최저기온(05시 현재) : 서울 -8.1℃, 군산 -6.5, 전주 -5.4, 광주 -4.0, 울릉도 -2.4, ,
지난 3일부터 오늘(12.17)까지 전남,전북 등 서해안 지역에 계속되는 눈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되어 신속한 복구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범 정부 차원에서 인력 및 장비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공공시설 51개소(학교시설 29, 군사시설 8개소 등)와 사유시설(비닐하우스 929ha, 가축 946,371마리, 인삼재배시설 790ha, 과수재배시설 229ha, 주택 전·반파 14동 등) 피해 발생
이재민은 9세대 22명이 발생해 인근 친·인척집에 거주하고 있음
한편, 어제(12.16)까지 인력 82,873명, 장비 4,136대 투입 비닐하우스 등 피해농림시설 총 1,334ha 중 782ha 복구(58.6%)하였으며
오늘(12.17)은 국방부, 경찰청 지자체 등으로 부터 인력 7,845명, 장비 944대 지원받아 피해 비닐하우스 등의 복구활동을 본격 추진 예정임
주요 조치사항으로 어제(12.16)전남·북 등 폭설피해지역에 복구독려반(복구지원본부장 외 4인)긴급파견 및 국방부·경찰청·각급 지자체 등 에서 복구에 부족한 인력·장비를 적극 지원토록 특별 당부하였으며
※ 각급 기관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절대 부족장비에 대하여는 긴급구호비 200백만원(전남 160, 전북 30, 광주 10)등을 활용 필요량을 구입 사용토록 조치 계획임
복구독려반(현장상황관리반)은 비닐하우스 등 폭설피해 현장을 방문 복구애로사항 및 주민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각급 기관장을 면담 하는 등 신속한 복구 및 피해최소화를 당부하였음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중앙재난안대책본부(소방방재청)는 어제(12.16) 전라도 서해안지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여 피해가 없는 서울 등 지자체 및 국방부, 경찰청자원봉사 단체 등에 인력 및 장비를 긴급지원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
소방방재청은 호남지역에 폭설로 인하여 많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생활기반시설의 조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의 조기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복권기금에서 재해구호 긴급구호비 2억원을 긴급지원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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