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월), 오후 2시 뉴라이트청년연합 창립대회
1. [뉴라이트청년연합 (이하 청년연합)]은 이날 행사를 통해 장재완(한국청년기업협회 회장, 경제학박사)씨를 상임대표로, 이승훈(경문대학 교수, 이학박사), 송현수(공인회계사), 김옥희(열린사회자원봉사연합 여성위원장, 신학박사), 윤성준(한일청년포럼 회장), 이건찬(사단법인대한경호협회 회장), 이영애(월간폴라리스 회장), 이종규(㈜DNG 대표이사), 지상화(명작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최대집(서울실버병원, 의사), 김정우(주의료재단 경영원장, 의사), 차지민(㈜메디센타 대표이사)씨를 공동대표로 선출할 예정입니다.
2. 그 동안 [청년연합]은 12월 15일 현재 전국적으로 1만2000명에 이르는 청년들의 동참을 이끌어 냈습니다. 우리 [청년연합] 회원 대부분은 그 동안 생활인으로서 평범하게 살아왔던 젊은이들로서 아직은 사회운동에 미숙한 면이 많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사랑하는 이 땅의 젊은이들로서 최근 우리 사회가 처한 총체적 위기 상황을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고,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는데 이제는 청년층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겠다는 공감대 아래 뉴라이트 청년운동에 뛰어들었습니다.
3. 대한민국이 이렇게 위기에 빠진 데는 국정을 잘못 이끈 정권과 이를 제대로 견제하지 못한 야당의 책임도 크지만 무엇보다 청년층이 사회에 대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온 데에도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배 세대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온 대한민국과 피땀으로 이룩한 고도 경제성장의 풍요로움을 우리 청년 세대는 아무런 노력도 없이 당연한 것으로 누려왔습니다. 시대정신에 대한 큰 고민 없이 권위와 질서에 반항하는 분위기에 편승해서 많은 청년층이 반미를 외치고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자 하는 좌파의 목소리에 휩쓸렸던 것이 사실입니다. 한편으로는 우리 청년층이 좌우 모두에 관심 없이 사회에 대한 무관심과 극단적인 개인주의에 빠져 든 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 우리 청년층은 두 차례 좌편향적 정권의 탄생에 큰 기여를 했고 이제는 그 대가를 가장 혹독하게 치르고 있습니다. 가깝게는 청년 실업 문제로부터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한 노령화 사회로의 진입 문제, 꺼져가는 경제의 성장동력 등 우리의 미래는 희망적이기 보다 암울하기만 합니다.
4. 우리는 대한민국이 반드시 선진국에 진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곧 우리 청년들의 내일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진정한 선진사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현재의 좌편향적 정치 구조와 도덕성을 상실한 수구우파의 이기심, 공동체 의식과 솔선수범이 없는 극단적 개인주의를 모두 떨쳐 버려야 할 것입니다. 뉴라이트 청년연합은 좌편향을 교정하는 오른쪽의 건강한 균형추가 되어, 공동체 자유민주주의가 꽃피고 온 겨레가 다 함께 잘 사는 선진통일복지 국가로 대한민국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젊은 열정을 불태울 예정입니다.
5. 한편 이날 창립대회에는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진홍 의장이 참석하여 강연을 해주시며, 마라토너 황영조,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역도금메달리스트 전병관,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 그룹 코리아나 홍화자, 이종격투기챔피언 데니스강, 가수 김태곤, 가수 문채령, 가수 김혜영, 영화감독 이규형 씨 등을 [청년연합]의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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