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가 금년도에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임도·사방사업 추진에 대한 전국 합동평가에서 최우수도로 선정 되어 상사업비로 5억원 (사방댐 2개소)을 배정 받게 되었다.

그동안 충청북도는 임도·사방사업 분야 중앙평가에서에서 3년 연속최우수 및 우수상을 수사하여 상사업비로 30억 4천만원을 배정 받은 바 있다.

★ 2002년 최우수 도 : 상사업비 15억 4천만원(임도신설 10km)
★ 2003년 우수 도 : 상사업비 7억 5천만원(임도신설 5km)
★ 2004년 최우수도 : 상사업비 7억 5천만원(사방댐 3개소)

충청북도에서 2005년도에 사방 및 임도사업 추진실적은 재해예방 및 계천복구를 위한 사방사업은 산지사방 8ha, 야계사방 6km, 사방댐 18개소와 다목적 산림댐1개소를 총사업비 74억 4천만원을 투자하여 시공하였으며 또한 수해발생 상습지인 영동군 양강면 산막리에는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자하여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전국시범지로 조성 하였다.

산림경영기반 및 산간 오지간 연결 등을 위하여 환경친화적인 녹색임도시설 152km(신설 17km, 구조개량 43km, 보수 92km)를 총사업비 61억9천만원을 투자하여 시설 하였다.

사방사업은 재해예방과 계천복구를 위하여 견고하고 친환경적인 사방 시설을 구축하는데 주력 하였으며 특히 사방 댐 및 야계사방은 콘크리트에 전석을 가미한 전석돌쌓기를 실시하여 자연경관을 최대한 살리며 물고기와 야생동물들이 이동 가능한 생태로를 설치하는 등 사업지를 아름다운 자연경관 조성과 생태계를 고려한 친환경적인 시공으로 중앙 평가단으로 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산림경영에 가장 중요한 기반시설인 임도는 환경친화적 녹색임도로 구조물은 견고하게 시공함은 물론 정자, 야외벤치 등의 편익시설과 소규모 연못, 야생동물 이동통로, 산열매 향수길, 야생화 및 코스모스 등의 꽃을 심어 아름다운 산길을 조성하여 전국 최우수도로 선정 되었다.

2006년도에는 환경친확적인 녹색임도를 위하여 총사업비 64억3천만원을 투자하여 169km(신설 30km, 구조개량 57km, 보수 82km)를 시설할 계획이며 환경친화적 사방사업을 위하여 산지사방 7ha, 야계사방 6km, 사방댐 18개소와 산림유역관리사업 5개소(조설 1개소, 설계 4개소)를 유치하여 재해로 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크게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충청북도에서는 지역주민을 배려한 편익시설을 설치하여 주민들로 부터 호응받는 견고하고 환경친화적인 사방·임도시설을 구축하여 계속해서 전국 최고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산림과 산지관리담당 (Tel 043-220~3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