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사람은 화나 복은 주는 만큼 되돌려 받는 다는 말이 있듯이 내가 좋은 일을 하고 있으니 나에겐 언제나 행복이 두배로 돌아온다고"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15년이 넘도록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홍성군 여성자원활동센터 박한숙(49세)씨의 자원봉사에 대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충청남도는 “이달의 여성자원봉사왕”으로 박한숙씨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朴씨는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을 당시에는 마음이 통하는 친구 셋이 금마삼총사라는 별명으로 동네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청소, 도배 등을 해오다가 점점 회원수도 늘고 현재에는 자원봉사전문교육에서 익히 이미용, 수지침, 건강마사지 활동을 하고 있다.

朴씨는 지난 한 달간 ▲무료경로식당에서 음식조리 및 배식활동 ▲노인복지시설·육아시설·노인종합복지관 건강댄스지도, 수지침, 김장담그기 ▲무의탁노인 가정방문 재가봉사 및 이·미용 ▲시각장애인 걷기대회, 우리쌀 음식 시식회 등 급수봉사 총 23회에 걸쳐 200시간 동안 묵묵히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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