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하이메탈 이준호 대표이사는 19일 오후 4시30분 시장실에서 박맹우 울산시장을 예방하고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세대 등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면서 성금 2천500만원을 전달한다.
이 대표이사는 성금을 전달하면서 최근 수입쌀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구매하여 지원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광역시지회에 전달돼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된다.
북구 연암동 597-3번지에 위치하고 있는 덕산하이메탈은 지난 99년 창업, 울산대학교와 산학연 협동을 통해 반도체 부품의 핵심소재인 ‘솔드볼(Solder Ball)을 개발,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의 회사에 공급하고 있다.
또 지난 10월에는 지역 IT업체로는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2005년도 울산시글로벌스타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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