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루키는 네티즌이 신규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파란 서비스의 방향과 정책 결정과정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오픈 플랫폼으로서, 파란루키로 등록된 서비스에 대해 네티즌은 직접 체험을 통해 이에 대한 의견 및 평가를 적극적으로 제안할 수 있다.
이로써 파란루키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색다름을 제공하는 한편, 파란은 신규 서비스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 기업과 소비자 서로에게 이익인 셈이다.
파란루키는 1개월 이내에 오픈 가능한 서비스를 대상으로 등록이 가능하며, 등록된 파란루키 서비스들은 3개월 이내의 네티즌 평가 기간을 거쳐서 실 서비스로의 전환이 결정된다.
현재 ‘음성 키워드 검색(rookie1.paran.com)’과 스타들과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팅글(rookie2.paran.com)’ 서비스가 파란루키를 통해 시범서비스 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3개월의 평가 기간을 거쳐 실 서비스로 전환될 계획이다.
파란은 “킬러 컨텐츠 개발이 중요한 포털 시장에서 이번 파란루키 서비스를 통해 네티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파란 만의 신규 서비스가 속속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서비스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을 발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은 사업 제휴자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요소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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