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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9 10:07
서울--(뉴스와이어)--포털사이트 파란(www.paran.com 대표 송영한)은 파란 서비스의 개선 및 개발을 위해 네티즌들의 아이디어 및 기술, 사업제안을 모집하는 ‘파란루키(rookie.paran.com)’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파란루키는 네티즌이 신규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파란 서비스의 방향과 정책 결정과정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오픈 플랫폼으로서, 파란루키로 등록된 서비스에 대해 네티즌은 직접 체험을 통해 이에 대한 의견 및 평가를 적극적으로 제안할 수 있다.

이로써 파란루키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색다름을 제공하는 한편, 파란은 신규 서비스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 기업과 소비자 서로에게 이익인 셈이다.

파란루키는 1개월 이내에 오픈 가능한 서비스를 대상으로 등록이 가능하며, 등록된 파란루키 서비스들은 3개월 이내의 네티즌 평가 기간을 거쳐서 실 서비스로의 전환이 결정된다.

현재 ‘음성 키워드 검색(rookie1.paran.com)’과 스타들과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팅글(rookie2.paran.com)’ 서비스가 파란루키를 통해 시범서비스 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3개월의 평가 기간을 거쳐 실 서비스로 전환될 계획이다.

파란은 “킬러 컨텐츠 개발이 중요한 포털 시장에서 이번 파란루키 서비스를 통해 네티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파란 만의 신규 서비스가 속속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서비스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을 발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은 사업 제휴자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요소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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