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업도시개발특별법에 따라 2005년 7월과 8월에 무주, 태안 및 영암·해남 지역을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한 바 있는 문화관광부(장관 정동채)는, 관광레저도시추진기획단에서 ‘도시계획’ 업무를 담당할 일반계약직 공무원(5호) 1명을 외부전문가로 특별 공개채용한다.

이번 채용예정인 도시계획 전문가는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조성 관련 개발지구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등과 관련한 도시계획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5급 상당의 대우를 받고 성과계약을 통해 5년의 범위 내에서 재임용될 수 있다.

응시자격 요건 등 자세한 내용은 문화관광부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으며, 응시원서는 2006년 1월 3(화)까지 문화관광부 관광레저도시추진기획단 기획총괄팀에서 접수한다.

최종선발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2006년 1월 중순경에 발표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관광부 관광레저도시추진기획단 기획총괄팀 정시화 02-3704-9913
문화관광부 정책홍보팀 문정석 사무관 02-3704-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