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이슈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대안제시를 목표로 각계의 주장을 담은 정책계간지‘열린미래’를 발간.
◎노무현대통령 축사 통해 <열린미래>의 발간격려
노무현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이제는 정당이 정책으로 승부하는 시대로 가고 있으며”, 따라서“연구하고 토론해서 합리적인 대안을 만들고, 적극적인 홍보로 국민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정책적 역량을 보여줘야”한다고 밝혔음.
◎긴급좌담, 2006년 대전망, 지역주의 등 주요기고 통해 내년전망 폭넓게 다뤄
2006년 지방선거의 주요쟁점사항에 대해 알아본 ‘긴급좌담 2006년 지방선거 열린우리당전망 낙관적!’, 2006년 정치·경제·사회 각 분야의 전망을 다룬 ‘2006 대전망’, 지역주의특집‘지역주의극복, 이렇게 해야!’ 등의 글과 함께 ‘한류를 말한다.’, ‘간통죄-폐지냐, 존치냐’ 등 다양하고 깊이 있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음. ;
◎열린정책연구원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역할기대
열린정책연구원은 <열린미래>를 통해 연구성과물의 홍보와 확산에 노력을 기울일 것임. 연구원내의 연구성과뿐만 아니라 각 분야 전문가의 주장과 일반국민들의 제안까지도 폭넓게 수용하여 미래에 대한 비전제시와 정보소통의 장이 되고자 함. <열린미래>는 매년 4회 발행예정임.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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