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미국 최대 구직사이트 ‘커리어빌더사’와 MOU
한국과 미국의 온라인채용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양사는 HR과 관련된 서비스에 대해 향후 다양한 사업적 기회를 모색하고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커리어빌더사는 국내에도 널리 알려져 있는 USA투데이, LA타임즈 등 165개의 신문사와 잡지, 방송, 케이블 등 오프라인 매체에도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채용서비스 및 AOL, MSN 등 선두 포털과의 제휴네트워크로 인지도와 전파력에서 미국 전역의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최대의 채용전문 회사이다.
인크루트와 커리어빌더사는 금번 MOU 체결 이후 채용공고(Job Posting)와 이력서 검색 서비스를 양 사이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며, 본 서비스는 양사간에 상호 독점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채용공고 서비스는 한국과 미국 기업이 현지 우수인력을 찾을 수 있는 리크루팅 서비스. 미국 현지의 우수 인력을 필요로 하는 국내 기업이 인크루트를 통해 채용공고를 커리어빌더 사이트에 직접 등록할 수 있으며, 또한 한국 내 우수 인력을 필요로 하는 미국기업들 역시 채용공고를 인크루트 사이트에 게재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이다.
또한 이력서 검색 서비스는 커리어빌더가 미국 현지 우수인력의 DB를 제공하는 것으로, 한국기업들은 커리어빌더에 등록되어 있는 1, 400만 이상의 이력서를 검색하여 미국 내 우수인력을 직접 원하는 항목으로 찾을 수 있게 됐다.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는 12월 하순부터 인크루트와 커리어빌더 사이트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이로써 한국 기업들은 미국 인력시장의 우수인재 확보 외에도 회사 홍보를 온라인으로 손쉽게 진행할 수 있게 됐으며, 국내 우수 인재들도 미국내 우수기업의 채용정보 확인과 이력서지원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게 됐다.
인크루트는 미국 최대의 온라인리크루팅업체인 커리어빌더사와의 제휴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해외 유수 인사?채용기업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인크루트 서비스를 세계화하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커리어빌더는 인터넷과 신문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융합한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면서 "USA Today, CNN.com 등 미국내 주요 신문, 방송, 케이블, 잡지에까지 국내 기업의 채용정보가 게재되는 등 온오프라인 넘나드는 글로벌 HR플랫폼이 구성됐다는데 의미가 더욱 크다”고 밝혔다.
인크루트 개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취업인사 전문기업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1998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채용 시스템 (Internet Recruiting System) 을 개설하였다. 지난 2005년 3월 3일 ERP전문회사인 뉴소프트기술과 합병,취업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국내 환경에 맞는 특화된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HRM 사업을 강화하여 취업 뿐 아니라 인사 시장까지 포괄하는 명실상부한 취업인사포털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ruit.com
연락처
조성란 02-2186-9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