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우리가족에게 어떤 물이 안전한가 토론회 열어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2.20(화) 오후 2시부터 상수도사업본부 대강당(5층)에서 수돗물 포럼을 개최한다.

‘우리 가족에게 어떤 물이 안전한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돗물 포럼은 수돗물에 관심있는 각계 전문가의 발제와 지정토론 그리고 방청객토론으로 이루어진다.

고려대학교 최승일, 국민대학교 손진식 교수가 수돗물 신뢰회복을 위한 과제와 정책에 대해 발제를 하고 KAIST 박희경 교수(좌장)의 진행으로 각계 전문가와 상수도사업본부장과 함께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는 해외의 권위 있는 수질 검사기관의 인정을 받은 안전한 음용수임에도 불구하고 실제에 비해 평가절하되고 오해와 불신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제1, 2차 수돗물 포럼을 통해 수돗물에 관심있는 각계 전문가들로부터 신뢰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왔다.

이번 3차 포럼은 각 가정에서 마시는 물과 관련하여 시민들에게 과학적이고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우리 가족에게 어떤 물이 안전한가」행사 추진계획

· 행 사 명 : 제 3차 수돗물 포럼
· 일 시 : 120.20(화) 14:00~18:00
· 장 소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대강당
· 주 최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 주 제 : 우리 가족에게 어떤 물이 안전한가
· 주제 발표 :
1. 먹는물 이용행태에 따른 수돗물 수질의 과제 및 대응방안
⇒ 발제자 - 손진식 교수(국민대 건설시스템공학부)
2. 수돗물 신뢰 회복을 위한 정책적 대안
⇒ 발제자 - 최승일 교수(고려대 환경시스템공학부)
· 주요 패널(가나다 순)
- 권혁주 KBS 보도국 기자
- 김남태 서울 가락초등학교 교장
- 김흥권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장
- 박희경 KAIST 건설환경공학과 교수(좌장)
- 심재철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윤태일 한림대 광고홍보학 교수
-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정책실장
- 현인환 단국대 공학부 토목환경공학전공 교수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총무부총무부장이 상 하390-7400 011-9756-6902
총무과장김 석 영390-7700 011-741-1238 담당자전 형 준390-7309
017-363-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