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은 참여정부 출범의 계기가 된 대선승리 3주년이다.
관련해서는 논평을 참조해 주시기 바란다.
□ 폭설피해관련 국회차원 지원 대책과 함께 의원 성금모금
호남과 충청 일부 지역의 폭설피해와 관련한 국회 차원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관련 상임위를 신속히 개최해서 국회차원의 지원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다. 아울러 당차원의 정책지원 노력과 함께 의원들이 성금을 내는 방법 등을 통해 직접적으로 도움을 드리는 방법을 병행하기로 했다.
□ 농민 홍덕표씨 사망에 대한 합리적이고 충분한 후속대책 필요
농민 홍덕표씨 사망과 관련해서 시위와 시위 진압과정에서 또 한분의 희생자가 발생하고 유명을 달리한 것에 대해 대단히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당에서는 전북도당 위원장과 유선호 집행위원이 조문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합리적이고 충분한 후속대책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 사학법 개정에 대한 국민적 판단은 객관적 조사를 통해 이미 입증
집행위 모두에서 말씀이 있었지만 한나라당 대변인실에서 사학법과 관련해서 국민 여론으로 결판을 내자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 여러 언론사에서 실시한 중립적인 여론조사 결과 국민적 판단과 심판이 내려진 것으로 판단한다. 한나라당이 그렇게 거당적이고 선동적인 장외투쟁 속에서도 국민이 지혜롭고 현명한 판단을 내리고 있는 것을 주시하고 사학법 개정에 대한 억지주장과 논쟁을 거두고 국회에 들어와서 민생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 일 시 : 2005년 12월 19일(월) 10:40
▷ 장 소 : 국회 기자실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웹사이트: http://www.eparty.or.kr
연락처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윤여국 부장 02-2129-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