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심포지움은 전주·전북권이 자동차 산업 도시로의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클러스터 구축 및 국제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육성 전략방안 마련을 주요의제로 기조 및 주제발표와 토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김완주 전주시장은 전북의 자동차 산업은 전북 수출의 20%를 자동차관련 산업이 담당하고 있으며 수출비중이 타업종에 비하여 1위를 차지 비중이 크다고 역설, 현재 전북에는 현대·기아차 상용차 공장을 비롯하여 GM대우, 타타대우의 3사가 수출의 주도적인 역할 수행과 전북 역시 자동차 산업의 주요 전략산업으로 선정하여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전북은 대중국 최대 항만인 군산항에 위치에 있으며 최근 급격하게 자동차 국가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는데 최적지라고 설명했다.
더욱이 전주시는 첨단산업육성전략 방안으로 3단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 첫 단계가 자동차 기계부품산업의 집중 육성이며 현재 1단계가 추진 중 있다.
시는 첨단산업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자동차 관련 기계부품업체를 적극 유치하고 있으며 병행하여 전주기계산업리서치 첨단산업화 및 나노기술집적센터와 테크노파트 등의 첨단기술지원단지와 함께 자동차 기계나노 항공 등 첨단관련 부품소재업체 집중 육성한 결과와 노력의 바탕으로 자동차관련 부품소재업체들이 속속 전주로 입주해 오고 있으며 문의가 있다르고 있다.
또한 앞으로 30만평규모의 도시형첨단산업단지조성과 대규모 R&D를 중심으로 제2의 국가연구단지가 조성과 천단산업도시 2단계인 미래자동차, 항공산업관련 첨단부품산업, 소재산업 등이 사업이 추진되면, 전주는 전통과 첨단이 어울어진 기업하기 좋은 환 황해권의 첨단산업도시가 될 것이다고 강조, 이러한 때 금일 심포지움은 전주, 전북의 성장동력인 자동차산업이 국제경쟁력을 갖춘 글로벌체제로 발돋음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 자리로서 매우 의미있는 시간임을 강조했다.
이날 특히 주제발표자로 나선 고문수는(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전무이사) 전북은 1차 부품업체가 49개사로 이중 외국기업은 1개로 업체 수 및 기업규모 등에서 영세하여 신기술에 대한 대응능력이 취약하고 기술력이 요구되는 기능 부품업체가 적음을 지적하였다.
국내 중견 부품업체의 지역내 공장 적극 유치하여 집적화 단지 조성하고, 외국기업의 투자유치 촉진을 위하여 현재보다 더 좋은 기업환경을 조성 투자유치 정책 발굴이 시급하며,지역에 맞는 기술분야를 선정하여 부품업체 집중 육성하는 정책이 필요하고 또한 자동차 모기업의 공장유치 및 생산차종의 이관 생산능력 증대를 위한 환경 조성 필요 등을 강조했다.
금일 주요토론 의제는 전북권 발전전략에 맞게 전주·전북권이 자동차 산업육성에 대한 향후 육성방안에 대한여 열띤 토론이 이어졌으며, 특히 중국, 한국, 일본의 동아시아는 전 세계 자동차생산량의 30%를 점유한 큰 시장으로 가장 인접해 있는 전북은 환황해권의 중심지이며 또한 최근 자동차 산업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어 지정하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고 따라서 전북권에 자동차 산업을 육성하고 환황해권에 대비하는데 있어서 자동차 핵심부품소재 공급기지로 발돋음하려는 전략을 추진중에 있어 대응방안에 대한 토론이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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